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국립나주병원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3월 28일(화) 오전 9시부터 5시 30분까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에서 ‘게임과몰입 체육 치유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에서 지원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간호사, 임상심리사)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게임과몰입 체육 치유프로그램은 △준비 운동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정리 운동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게임과몰입 대상자의 운동 능력과 인지 능력의 균형 있는 발전 및 자기조절 능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국립나주병원은 2014년부터 호남권 게임과몰입힐링센터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1]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공존 질환이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예방교육, 음악·미술·체육 치유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국립나주병원은 이날 교육과 관련해 참가자가 인지 능력과 게임, 신체에 대한 인과관계에 대해 이해하게 됐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은 “지속적인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해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게임과몰입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 및 관리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