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비즈니스북스비즈니스북스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내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담은 ‘나를 지켜내는 연습’을 출간했다.
3년 연속 아마존 종합 톱(TOP) 100 베스트셀러 작가, 전 세계 수만 명의 심리 멘토로 상처를 입고 방황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온 브리애나 위스트가 이번 신간 나를 지켜내는 연습에서 ‘자기 파괴’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을 알려준다.
‘치유의 마법사’로 불리는 브리애나 위스트는 한 때 정서 불안과 강박 증세를 겪으며 괴로워했다. 저자는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자기 파괴가 무엇인지 알려주며, 이를 멈춰야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문제는 무엇이 자기 파괴인지, 왜 스스로 자기 파괴를 선택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해야만 중단할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번 신간 나를 지켜내는 연습은 우리의 내면을 철저하게 분석·성찰하며 자기 파괴를 극복하기 위한 삶의 회복력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도와준다. 저자는 심리학, 뇌과학 등을 기반으로 일상을 무너뜨리는 자기 파괴 신호를 찾아내는 법, 과거를 제대로 바라보고 놓아주는 법, 자신의 감정 창고를 정리하는 방법 등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을 오롯이 지켜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이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이야기하지만 진짜 나를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는 어렵다. 이 책은 문제를 감춰두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무작정 ‘자기애’를 실천하는 것이 자신을 위하는 길이 아니며, 자신을 치유하는 첫 단계는 ‘온전히 자기 삶을 책임지는 일’에서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결국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모든 것을 끌어안고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불행한 삶을 더는 참지 않겠다는 다짐이자 선언을 하는 것이다. 이제는 나를 지켜내는 올바른 방법을 찾아 이를 삶에 적용해야 한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을 다 읽고 나면 모든 시련과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고 그 어떤 부정적 감정이 찾아와도 자신을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삶이 꼬이거나 잘못되더라도, 힘겨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자신이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진짜 나를 지켜낼 힘이 바로 자기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강력하게 믿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