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3월 27일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2023년 역사문화박물관대학’입학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제주대학교 박물관장(백영경)과 입학생 61명 외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 설명 등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재발견하는 소중한 시간 되시기를 기대한다”며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고 있는 제주의 이모저모를 경험하시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역사문화박물관대학은, “섬, 제주를 다시 보다”라는 주제로 3월 27일 첫 강좌를 시작,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총 25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며, 제주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민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추자도 섬 탐방, ▲제주문화유적지 답사, ▲제주 전통음식 및 전각 도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수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