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온채널B2B 유통 플랫폼 온채널은 쇼핑몰 API 연동 서비스의 주문 수집과 송장 연동 기능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에 이어 11번가와 위메프까지 확대됐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온채널에서 지원하고 있는 API 연동 상품 자동등록 서비스 ‘쿠팡 보내기’와 ‘스마트스토어 보내기’는 약 45만개의 고품질 상품 데이터를 한 번에 최대 200개까지 본인의 쇼핑몰로 대량 등록 가능한 시스템으로, 위탁 판매를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셀러에게 효율적인 상품등록을 실현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주문 수집, 송장 연동 서비스는 각 쇼핑몰의 판매자센터에 접속하지 않아도 클릭 한 번으로 최근 7일 간의 주문을 가져와 일괄 발주할 수 있으며, API를 통해 상품 보내기로 등록하지 않아도 별도 주문 수집과 송장까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능이다. 신규 회원은 물론 기존 회원들도 효율적으로 주문 관리 업무를 자동화해 상품 발주 시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업무 효율 극대화가 가능하다. 서비스 오픈 이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 회원의 98.6%가 만족스럽다고 답한 바 있다.
박민회 온채널 대표는 “회원사의 편의를 위해 현재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위메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자들이 운영하는 여타 쇼핑몰까지 순차적으로 연동하기 위해 연동몰 추가 의견을 현재 회원사를 통해 받고 있다”며 “회원사 의견을 귀담아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유통 전문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온채널 마이페이지에서 쇼핑몰 계정을 최초 1회만 연결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페이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