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3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인구위기대응 전담팀(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민선 8기 도내 인구 유입 및 출생률 제고를 위한 인구정책 주요 사업 계획과 추진현황을 논의·점검했다.
이번에 구성한 전담팀(TF)은 초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마련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한다.
특히, 임신·출산, 돌봄, 아동복지, 모자보건, 청년, 여성 일자리, 외국인, 귀농귀촌 등 각 분야별로 개별 추진해온 인구정책을 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인구유입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영환 지사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은 민선8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오는 5월에 시행되는 출산육아수당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새롭게 발굴·기획해‘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실현과 출생률 전국 1위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