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경시청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는 3월 21일(화) 관내 친환경 농산물 인증 교육 대상 농가 및 신규 인증 희망 농가 8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하였다.
친환경 인증제도는 농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 농업생태계의 건강을 유지 및 보전하고 유기식품 등 인증관리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는 것으로, 신규 및 갱신 농가는 2년마다 2시간 이상 인증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온라인 교육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교육포털사이트(www.agriedu.net)에서 본인의 인증 기간이 만료되기 전까지 사이버 교육이수로 교육 갱신이 가능하다. 사이트 회원가입 후 교육명 “[친환경농업 의무교육]농산물”을 수강하여 교육 이수증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제출하여 직접 수강 인증을 받거나 수강 완료 후 한 달이 지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교육이수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참석한 한 친환경 인증 농가는“이번 교육으로 무농약 및 유기농업을 실천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그에 따른 농가소득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또한 “지역 환경을 보존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는 “3월 28일(화)에 오전10시부터 2시간 실시하는 친환경 축산물 인증교육(장소 : 농업기술센터 4층)과 오후14시부터 2시간 실시하는 GAP 인증 기본 교육(장소 : 문희아트홀)도 있으니 희망하는 농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