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제삼경인고속도로제삼경인고속도로(대표이사 백종국)는 3월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KSBCM-337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 업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략·경감·대응·사업 연속성·복구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실행·운영·감시·검토·유지관리 및 개선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지난해 5월 재난에 대비하는 ‘기능연속성계획(COOP) 도입 선포식’을 개최하며, 재난 위기 발생 시 기관의 핵심 기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이를 바탕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기능 유지를 위해 재난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강화하는 등 재해 경감 활동을 이어왔다.
백종국 제삼경인고속도로 대표이사는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으로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회사의 관리 시스템이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자연과 사회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제공과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