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송파구, 개학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 집중 단속 실시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3월 개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위해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캠페인은 송파구청, 송파경찰서, 아동·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이 함께 진행하며, 3월 한 달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과 청소년 다중이용시설(PC방, 노래방 등)을 포함한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점검 및 단속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및 표기 이행 여부 ▲청소년 출입이 잦은 편의점, PC방 등에 대한 만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기 여부 및 위반행위 ▲성매매 알선 및 신종 유흥업소(셔츠룸 등) 관련 불법 전단지 단속 등이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신·변종 룸카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단속 기간 중 가출·비행·폭행 등의 위기 청소년을 발견할 시에는 즉시 청소년안전망사업과 같은 청소년 맞춤 서비스를 연계하여 청소년의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서는 단속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