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청년일자리사업 결과보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청년층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상담하는 ‘청년 맞춤형 상담 달리는 신문고’를 오는 23일 마포오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신문고는 생활민원이나 법률문제 등에 대한 상담 기회가 충분하지 않은 청년층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마포오랑(서울청년센터)이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신문고에서는 청년층을 위한 생활민원, 법률‧세무‧노무, 공익신고, 행정심판 접수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생활민원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전문 상담관이 일대일로 상담을 진행하며, 법률‧세무‧노무 등은 변호사 및 각 분야별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매칭해 준다.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당일 마포오랑을 방문해 로비(모여랑)에서 현장접수하면 된다. 상담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달리는 신문고 상담을 통해 청년들에게 일상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