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서비즈버스광고 전문 기업 서비즈(대표 김영용)가 세종특별자치시 시내버스 상생광고 프로젝트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서비즈가 지원하는 상생광고 프로젝트는 세종교통 시내버스 지정면에 부착되는 월 20여만원의 광고 비용 전액을 감면하는 무료 광고이며, 제작비용은 소상공인의 자부담이다.
상생광고 프로젝트는 세종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내버스에 무료로 광고를 실어주는 서비스로, 서비즈가 운영하는 매체인 세종교통 전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한정하는데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은 상시 근로자 기준으로 10인 미만인 사업자가 해당하고, 도소매 및 서비스업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약국, 의원, 유흥업소, 대기업 직영점 등 지원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상생광고 신청이 불가하다.
서비즈는 매월 20일까지 자격 요건을 갖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착순 30개 업소를 선정해 다음 달 1일부터 1개월간 세종교통 차량의 지정면에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상생광고를 희망하는 세종시 소상공인 업소는 서비즈 홈페이지에서 문의하면 된다. 직접 소통을 원하는 경우 카카오톡 채널(버스광고서비즈) 또는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