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의 부실 공사를 사전 예방하고 불량자재 사용 방지를 위하여 3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상반기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기동반은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총 공사비 100억 이상의 건설공사 아파트, 산업단지 등 대규모 공사 현장 6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이행 여부 ▲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실시 여부 ▲품질관리 인력 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 여부 ▲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 여부 등이다.
대전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부적합하거나 위법한 사항은 건설기술 진흥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해당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통보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현장기동반 운영은 사업장의 적발과 처분목적이 아니라 건설공사의 품질 확보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어 건설관계자들의 품질관리 중요성을 고취하는데 있다”며, “아파트 등 대규모 건설공사에 대하여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을 강화하여 대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