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동해시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보훈복지회관 이전 신축공사가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준공된 기존 보훈회관은 5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있으나, 건물 노후화와 공간 협소 및 편의시설이 부족해 고령의 회원들이 이용하거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며, 4개 단체는 천곡과 송정 지역에서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동해지역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고취는 물론 보훈단체 간 유대감 및 결속감을 강화하기 위하여 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보훈복지회관은 용정동 4-9번지 일대에 총 64억원(특별교부세 10억원,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 시비 5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1,715.73㎡ 규모로 건립된다.
단체별 사무실, 프로그램실, 대회의실, 건강관리실, 열린카페, 등 다양한 복지·편의시설이 설치되며, 내년 3월 준공 및 입주 예정으로 지난 6일 착공신고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심규언 시장은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행정실천의 중점사업으로 보훈복지회관 건립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국가보훈대상자의 영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위훈을 널리 선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