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가르치신 원 복음 복구’를 펴냈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습관처럼 신앙생활을 해 온 기독교인들에게 ‘말씀이 왜 오셨을까?’라는 기초적인 질문을 던짐으로 모세 방식의 신앙에 깊이 잠들어 있는 신앙인들을 깨우는 작업을 시작한다. 예수님이 주신 ‘원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그 복음의 삶을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열망이 가득 녹아 있는 책으로 아버지 마음의 소원을 풀어드리고자 한다.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원 복음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예수께서 오신 이유는 진리를 증거 하기 위해서이다. 그가 전하신 본래 진리와 그 의미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바울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 중심의 말씀 이해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의 바탕 위에서 구약과 신약성경을 관통해야 함을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앙 기간과 직분은 중요치 않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근본의 가르침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며, 대답하지 못한다면 예수님 그리고 하나님을 안다하나 모세처럼 그들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어두움에 있다고 말한다. 어두움에 속해 있느냐 아니냐는 예수님의 원 복음을 아는가의 여부에 달려있다고 한다.
책은 신앙인들이 놓친 하나님과 예수님의 본질적인 가르침이 무엇인가에 대해 심층적인 성경 이해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이는 신앙인들에게 신앙의 점검 지표가 될 것이며, 원 복음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과정이 될 것이다.
책은 총 열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왜 말씀으로 오셔야 했는지 △예수께서 하나님의 독생자인 이유는 무엇인지 △모세와 예수님의 가르침 비교를 통한 진리 밝히기 △거듭남이 무엇이며,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는 거듭나야 하는지 등의 내용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원 복음’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주제들은 하나님이 전한 가르침에 대해 고민과 탐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가르치신 원 복음 복구’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