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카셀러에스지엘이 운영하는 직영 중고차 브랜드 카셀러(대표 송진우)는 8일 전년 대비 370% 상승한 2022년 매출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의 카셀러 매출 실적은 총 111억원으로 집계됐다. 정규직으로만 직원들을 구성해 실적 압박에 따른 허위 매물이나 강매에서 구조적으로 자유롭게 만든 도전적 실험이 370% 매출 상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다는 게 카셀러의 분석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100% 연봉제 정규직 직원들로 중고차 상사를 구성하는 것이 고객에게는 이익이 되겠지만 회사의 실적 상승까지 가져올 수 있을 지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카셀러는 고금리에 따른 중고차 시장의 불황이 길어지는 외부적 악재가 겹쳤음에도 론칭 1년 반 만에 매출 11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내며 우려를 깔끔하게 불식시켰다.
송진우 카셀러 대표는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정직하게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카셀러만의 실험을 고객이 인정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편안하고 안심하는 가운데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경영 관리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