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외교부가 내부적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을 위한 소규모 팀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관련해 부서 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관련 부서원이 참여하는 팀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팀장을 맡고 아시아태평양국과 국제법률국 등 실무급 직원이 참여한 소규모 팀으로, 기존의 범정부 차원의 특별팀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외교부 안의 임시 조직이다.
정부는 2018년 10월 국무조정실,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수부 등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특별팀을 구성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국조실이 범정부 특별팀를 총괄하고 외교부, 과기부, 해수부 등이 참여하여 대응하고 있다면서 외교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총괄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