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강화군은 어업경영 개선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2023년 연근해 어선 안전장비 및 노후 기관 대체 등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천 5백여만원의 예산으로 25척의 어선을 지원했으나, 올해 지원 확대를 위하여 전년대비 80% 증가된 국시비 예산을 확보하였다. 이에 따라 예산 1억 9천여만원으로 45척 이상의 어선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가능 품목으로는 ▲V-PASS ▲VHF-DSC ▲구명조끼 ▲자동소화장치 ▲GPS플로터 ▲어군탐지기 ▲레이더 ▲발전기 등 어선 안전장비와 ▲가솔린·디젤 기관 ▲고효율유류절감장비 ▲LED등(燈) 등 에너지 절감장비로 구입·설치 비용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강화군에 선적항을 두고 있는 연근해어선 어업인으로 최근 3년 이내 불법어업으로 적발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어선 장비 지원 확대를 통해 어업 경비 절감과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업기반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