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튀르키예, 시리아 강진으로 5만명 이상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튀르키예에서 규모 5.6의 여진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27일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또 다시 규모 5.6의 여진이 발생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 서북부에서 강진이 발생한 이후 3주째가 되는 시점이다.
이번 지진으로 다수의 건물이 무너졌으며 1명이 숨지고 69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또 건물 1곳에 2명이 갇혀 있으며 수색 구조팀이 5개 건물에서 작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규모 5.6인 이번 지진은 동남부 말라티아 지방 지표 5㎞ 아래에서 발생했다.
최초 지진 이후 지금까지 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까지 여진만 6천 차례가 넘었고 가장 강력한 것은 규모 6.6에 달하고 있다.
이번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으로 인한 물리적 피해는 튀르키예에서만 342억달러,우리 돈으로 45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세계은행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