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케냐에서 최근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전체 47개 카운티 가운데 32개 카운티 주민 600만 명이 식량 위기에 처했다.
가뭄으로 가축도 260여만 마리가 폐사했다.
케냐 가뭄관리청은 최근 5년 동안 연속으로 우기에 비가 거의 오지 않은 데다 올해 3월에서 5월의 우기에도 비가 매우 적게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케냐를 비롯한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의 뿔' 지역은 40여 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