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아버지의 마음 사랑한다 1, 2(개정판)’를 펴냈다.
이 책은 엄마가 쓰고 딸들이 정리한 신앙과 삶 이야기다. 저자는 소박하게 나누고 싶어 소량만 출간했다가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재출간을 결정했다.
저자는 이십 대 때부터 매일 홀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남편의 아내, 아이들의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 기도하던 중 응답을 받고 전도사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 활달한 성격이 아닌지라 ‘전도’라는 사명이 무척이나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매일매일 기도로 극복해 나갔다.
저자의 삶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란 ‘순종’이란 단어로 귀결된다. 나의 가치관과 나의 성격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우선해 따라가면, 결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많은 일을 이루시고 더 복된 것들을 보여주신다는 것이다.
저자의 삶도 기도와 예배의 시간을 통해 풍성해졌다. 여기서 풍성해졌다는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영성적인 의미다. 아껴온 헌금을 도둑맞고, 전도의 메시지를 건넬 때마다 사람들의 냉담한 거절을 받았지만 이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고난에 강인한 하나님의 메신저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사랑을 받는 기쁨과 사랑을 하는 기쁨을 모두가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 책으로 초대한다.
아버지의 마음 사랑한다 1, 2(개정판)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