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튀르키예 수사당국이 지난 6일 발생한 강진 피해와 관련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지목되는 건물 부실시공 관련자 184명을 구속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베키르 보즈다으 튀르키예 법무부 장관은 "강진 후 건물 붕괴 과정에서 과실 혐의가 인정되는 시공 관련자들을 대부분 구금했다"며 구속 사실을 밝혔다.
튀르키예 사법당국은 안전에 취약한 건물 시공, 관리가 지진 피해를 부추긴 요인 중 하나라고 보고 부실 시공을 의심할 만한 사안들을 수사해왔다.
구속된 피의자 중에는 가지안테프 누르다으시의 오케슈 카바크 시장도 포함됐는데, 자신의 형제 소유 회사를 통해 강진 후 붕괴한 몇몇 건물의 건설 계약에 관여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