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미국 RIAA 골드 인증
걸그룹 블랙핑크가 히트곡 ‘뛰어’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뛰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골드 인증 기준인 50만 유닛(Unit)을 달성했다. RIAA는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유닛을 계산하며, 골드(50만 유닛 ...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어제(21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 요구서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접수됐다.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었다.
먼저 이 대표가 '허무맹랑하고 황당하다'며 혐의를 조목조목 부인했다.
'대선에서 패했다고 없는 죄를 만들 줄 몰랐다', '의원들에게 마음의 빚을 갖고 있다'며 호소도 했다.
설훈, 전재수 의원이 구속요건이 전혀 되지 않으니 부결시키자고 했고 추가 발언 없이 총회는 끝났다.
결론은 자율투표지만 사실상 부결 당론을 띄운 셈인데, 일각에선 불만이 잇따랐다.
비 이재명계 의원들은 "10표 이상의 이탈표가 나올 거다", "당의 모든 이슈를 이 대표가 빨아들이는 상황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우려했다.
또 다른 의원은 "지금은 일단 부결시키되 다음 행보는 대표가 판단하라는 심상치 않은 부결"이라고도 했다.
국민의힘은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면 민심 역풍이 불 것이라고 했다.
부결이든 가결이든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에 여야는 27일 체포동의안 표결에 대비해 소속 의원들에게 해외출장 금지령까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