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및 기업의 데이터 활용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3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20개 사를 오늘(16일)부터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부산시가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전문기업의 컨설팅을 통하여 ▲신제품·서비스 발굴 ▲국내외 시장진출 ▲서비스 고도화 ▲공정 프로세스 개선 등의 전반적인 기업 활동에 빅데이터를 접목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www.busanit.or.kr)을 통하여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하여 다년간 추진한 이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활용/심화 컨설팅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일부 기업에는 데이터 판매상품 기획 또는 자체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 지원 등 기업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세미나 및 네트워킹데이 개최, 데이터활용 우수기업 선발대회, 성과보고회 개최, 우수사례집 제작 등 지역의 디지털 인식 전환을 위하여 다양한 연계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내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