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경시청문경시는 2월 2일 점촌3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올해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예정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신청 접수 전 주민들의 의견 수렴 및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제8기 점촌3동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현안을 탐구하고 대안을 직접 찾아 사업계획으로 도출하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과정은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예정인 점촌3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도시재생사업 기본과정 중 하나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점촌3동의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며, 3개 주민팀을 구성해 7주간 진행 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도시재생의 목적은 지역자원을 십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인 만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도시재생대학이라는 과정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공모사업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