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동대문구청 전경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마련해 적극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공무원이 관련 규정이나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감사담당관에서 업무의 적법성 등을 함께 검토해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구는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및 감사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업무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전 컨설팅감사’가 적용되는 업무는 ▲인·허가 등 규제 관련 업무 ▲관계 법령 등의 해석이 불명확해 적용에 어려움이 있는 업무 ▲정책결정 사항이나 사업변경 등으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업무 ▲동대문구청장이 규제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무 등이다.
하광태 감사담당관은 “직원들이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제정했다”며, “앞으로도 일 잘하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