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광풍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홀몸 노인에게 전해달라며 천안시 풍세면(면장 김태헌)에 직접 만든 인절미 40팩을 기탁했다.
학생들이 만든 떡은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안태준)의 주도로 저소득 홀몸 노인 4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김태헌 면장은 “추석에 이어 지역 홀몸 노인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고해준 방과후아카데미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후원된 떡은 노인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