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파키스탄의 한 모스크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큰 폭발이 일어났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파키스탄 북서부 한 모스크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했다.
40명 이상이 숨지고 부상자는 150명이 넘었다.
현지 언론들은 당시 3백명 이상이 기도중이었으며 대부분 경찰이었다고 전했다.
일부가 여전히 잔해 속에 있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폭발은 자살폭탄테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AP통신은 파키스탄 탈레반이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현장을 방문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번 공격을 강하게 비난하며 배후 세력에 엄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