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영국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 수백 명이 현지 시각 25일 24시간 한시 파업을 벌였다고 영국과 미국의 주요 매체들이 보도했다.
영국 아마존에서 노조 결의 등 법적 요건을 갖춘 공식적 노동쟁의 행위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해 8월과 11월에는 일부 노동자들이 노조의 파업 결의 없이 이른바 ‘살쾡이 파업’(wildcat strike)을 벌인 적이 있다.
노동자들은 이날 0시 1분에 파업을 개시했으며, 잉글랜드 중부 코번트리에 있는 영국 아마존 BHX4 물류센터 앞에서 이날 낮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들이 소속된 산별 ‘GMB 노조’[https://www.gmb.org.uk/campaign/make-work-better-amazon]는 파업에 나서면서 BHX4에서 일하는 전체 임직원 천 명 중 300명이 이번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물가인상률을 감안해 시급을 최소 15파운드(2만 3천 원)로 올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파업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물류센터의 근로시간이 너무 길고, 근로 중 부상률도 높으며, 작업 속도가 너무 빠른데다가 기술적 수단을 동원한 감시도 심하다는 것이 이들의 지적이다.
특히 GMB 노조원이며 이번 파업에 참가한 대런 웨스트우드와 가필드 힐턴은 물류센터에 설치된 로봇들이 “우리보다 대우를 더 잘 받는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에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