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비피도비피도(대표이사 신용철)가 2월 1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는 한국식품과학회(회장 이광원) 주최 ‘2023 한국식품과학회 - BIFIDO 심포지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미해결 난치질환 치료와 예방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이 여러 바이러스, 뇌기능, 류마티스관절염, 전신경화증, 폐섬유화증 등 여러 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먼저 비피도 박명수 연구소장이 비피도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에 대해 총괄적으로 발표한다.
그 이후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박성환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에 마이크로바이옴의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변상균 교수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의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 폐섬유화증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의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홍성출 교수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발표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에 의한 면역관문억제제의 효력증진 및 부작용 억제에 대해 발표하며, 마지막 연사로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신동미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에 의한 인지기능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