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중중발달장애아동 밀착 돌봄 추진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부동산거래량 감소 등 어려운 세수 여건에도 2022년 지방세 수입으로 전년 대비 1,244억 원이 늘어난 2조 6,355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세 징수액 중 시세는 2조 1,741억 원, 구세는 4,614억 원이며, 2021년 지방세 수입 2조5,111억 원 대비 5% 증가했다.
주요 세목별 지방세 징수현황을 살펴보면 지방소비세 6,836억 원, 취득세 5,710억 원, 지방소득세 4,769억 원, 재산세 2,960억 원, 자동차세 2,017억 원 순으로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경기 위축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비 ․ 수입 증가에 따른 지방소비세 증가 및 전년도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법인소득 증가 등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힘든 상황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세하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징수된 세금은 시민들을 위해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