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시공사시공사 출판사가 국내 최초로 마음 다스림을 위한 대장경 필사집을 1월 30일 출간한다.
불경을 집대성한 대장경은 방대하지만, 널리 익히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다. 시공사가 펴낸 ‘처음 쓰는 대장경’은 대장경에서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구절을 선별에 엮은 필사집이다.
처음 쓰는 대장경은 필사의 힘과 우리가 가진 가장 놀랍고 아름다운 경전을 결합한 책이다. 대장경에서 우리 삶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가려내 △괴로움과 그것을 소멸하는 진리 △생각의 그림자를 걷어 내는 법 △마음을 닦는 노력 △불·보살의 세계와 열반 속으로 가는 길 △붓다의 유언 등 총 10가지 내용으로 분류했다.
처음 쓰는 대장경의 저자 곽철환은 “불교는 마음 다스림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대장경을 그저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번뇌를 떨쳐버리기 가장 좋은 수양으로 ‘필사’를 제시한다.
애쓰지 않아도 마음에 새기는 힘이 강한 것이 바로 필사다. 써야 할 글을 눈으로 한 번 읽고, 손으로 움직여 쓰면서 마음속으로 읽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또 한 번 읽는다. 한 번 쓰더라도 여러 번 반복해 읽어야 하는 만큼 단단히 힘쓰지 않아도 써 내려간 글이 마음에 오래 남는다.
그렇기에 경전 구절 옆에 따라 쓸 공간을 마련했다. 처음 쓰는 대장경을 날마다 읽고 필사하며 불교인은 진정한 배움을, 쓰는 행위에서 위안을 얻는 사람은 진정한 안정을, 지나온 삶을 살피고 나아갈 삶을 바꾸려는 사람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
시공사는 처음 쓰는 대장경 출간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 등에서 ‘출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1월 25일까지며, 출간 알림 신청을 받을 이름과 연락처 등을 적으면 추첨을 거쳐 시공사 도서 자유 선택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및 처음 쓰는 대장경 도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트리, 시공사 네이버 포스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