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글라우드글라우드가 1월 15일 코엑스에서 열린 ‘DENTEX 2023(치과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에서 치과 진료 디지털 전환 서비스 ‘저스트스캔’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280여 팀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저스트스캔은 치과 의료 데이터 유통과 치의료기기 및 소프트웨어 통합 환경을 구성해 의료 변화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혁신적이고 트렌디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저스트스캔은 전시 부스 내에 상담존과 포토 부스, 저스트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상담존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가와 1:1 맞춤 컨설팅이 이뤄졌으며, QR 코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저스트스캔 신청서를 작성해 전시회 참가자 10% 이상의 가입 문의가 이어졌다.
부스 한 편에는 관람객을 위한 저스트바를 마련해 하이볼 음료를 제공했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월에서 소셜 미디어(SNS) 인증 이벤트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글라우드 홍보팀 박초롱 팀장은 “성공적인 저스트스캔 부스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저스트스캔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환 솔루션을 도입하면 구강스캐너 무료 대여는 물론, 매월 별도의 케이스별 맞춤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여러 전시회에서도 관람객들이 수월하게 부스 존을 둘러보고 디지털 진료 전환 서비스를 알아갈 수 있도록 세련된 부스 제작 및 알찬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디지털 진료 전환 서비스의 트렌드를 선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