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캐나다가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200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국방장관은 현지 시각 1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하고 200대의 '세니터' 장갑차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고 캐나다 국방부가 전했다.
국방부는 "이번 새로운 군수 지원 패키지는 캐나다 기업 로셸에서 생산하는 이들 차량을 지목한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지원이 지난해 11월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발표한 5억 달러(약 6천150억 원) 상당의 군사 원조의 일부로서 약 9천만 달러(약 천100억 원) 규모라고 덧붙였다.
최근 서방에서는 우크라이나의 교착된 전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차 등 중화기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영국이 주력 전차 '챌린저2' 14대를 보내기로 한 데 이어 폴란드 역시 '레오파드2' 전차 14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여기에 프랑스도 경전차 'AMX-10RC'를, 미국과 독일이 각각 '브래들리'와 '마더' 장갑차를 보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자국산 무기 제공을 꺼리던 독일도 방침을 바꿔 '레오파드' 전차 제공 의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