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김민재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김민재가 후반 교체로 출격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SSC 나폴리가 리그 최하위 팀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무릎을 꿇어 코파 이탈리아에서 16강 탈락했다.
나폴리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코파 이탈리아 16강전 홈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2-2로 맞선 뒤 치른 승부차기에서 4-5로 졌다.
나폴리는 2019-2020시즌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코파 이탈리아 우승 도전을 멈췄다.
36년 만의 도메스틱 더블(국내 대회 2관왕) 달성도 무산됐다.
나폴리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하던 시절인 1986-1987시즌 세리에A와 코파 이탈리아에서 모두 우승해 구단 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도메스틱 더블을 이룬 바 있다.
나폴리는 현재 세리에A에서는 단독 선두를 내달리고 있다.
김민재는 나폴리가 2-1로 앞서던 후반 37분 레오 스키리 오스퇴가르드 대신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