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전후 119종합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한다.
지난해 설 연휴 5일과 추석 연휴 4일 간 광주지역에 접수된 119신고는 각각 4506건(1일 평균 901건), 4284건(1일 평균 1071건)으로 연간 하루 평균 895건보다 각각 6건(0.7%), 176건(19.7%)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병·의원, 약국 안내 등 응급의료상담은 설과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 각각 226건, 303건으로 평소 140건보다 약 2~3배 이상 많았다.
이에 119종합상황실은 설 연휴 기간 중 신고폭주 등 비상상황 발생을 대비해 119신고접수시스템과 경찰 등 재난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근무인력 보강 및 신고접수대를 증설 운영한다.
특히 18일부터 병·의원, 약국 안내 등 응급의료상담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4대로 증설하고 전문 의료상담 인력을 평소 3명에서 5명으로 보강해 응급의료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노점례 119종합상황실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간단한 구급약품은 미리 구해두고 집을 나서기 전에 위험요소를 꼼꼼히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