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나경원 의원 페이스북나경원 전 의원이 오늘(13일) 저출산고령화위원회에 부위원장직 사직서를 제출했다.
나 전 의원은 사직서를 직접 제출하는 대신 대리인을 통해 제출했다.
지난 10일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에게 복수로 사의를 밝힌 지 사흘 만이다.
그동안 대통령실은 나 전 의원의 사의 수용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아 왔다.
나 전 의원은 사의를 표명했음에도 대통령실이 사의를 받아들이지 않자 조속히 거취를 정리해달라는 차원에서 서면 사직서를 정식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사직서 제출로 나 전 의원의 당 대표 출마 가능성은 더 커진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