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12일 중앙동체육회(체육회장 신만환)가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이화)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동 체육회는 2020년 체육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중앙동 취약계층 400가구 대상으로 코로나 극복 꾸러미를 배부한 바 있다. 2021년에는 라면 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신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동민들이 행복한 중앙동을 위해 봉사하며 체육회장으로써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동장은 “중앙동의 생활체육 발전에 노력하는 중에도 매년 끝없는 이웃돕기를 이어오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