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연합뉴스 / 국방일보 제공윤석열 대통령이 자체 핵무장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핵무장은 정책적 선택지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오늘(12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대통령이 자체 핵무장론을 제기한 것은 아니다”라며 “상황이 더 안 좋아진다는 전제로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확장 억제를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 차관은 “확장억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하라는 것”이라며 “핵무장을 지시한 것도 아니고 우리 군도 자체 핵무장에 대해 정책적 옵션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도 정례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한미 간 확장억제 분야별 협력을 더욱 공고하게 하고 나아가 한국형 3축 체계의 능력과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국방부와 외교부 신년 업무보고에서 “문제가 더 심각해지면 한국에 전술핵 배치를 한다든지 자체 핵을 보유할 수도 있다”며 “그렇게 된다면 우리 과학기술로 빠른 시일 내에 가질 수 있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