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나경원 의원 페이스북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3·8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최대 변수로 떠오른 나경원 전 의원을 향해 불출마를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김영선 의원은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과 국민의 촉망을 받는 나경원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헌신과 겸허한 마음으로 백의종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와 철학을 세심하게 살피시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여야 한다”며 “허심탄회한 마음으로 국민에 대한 충성,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대한 헌신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인터뷰에서 “정치는 상식 수준에서 해야 된다”며 “내가 곧 출마할 것 같으면 자리를 받지 말았어야 되고, 자리를 받았으면 충실히 해야 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저출산·고령화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일을 맡은 이상, 대통령이 또 기대하는 것이 있을 것이니 정말 제대로 일해 보시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당대회를 나가야겠다면 부위원장을 빨리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출마하고 싶은 유혹은 순간의 지지율 때문에 그런 것인데 지지율은 신기루 같은 것”이라며 “당원들이 등 돌리는 건 삽시간이다. 당원들이 왜 지지를 하는지를 한번 생각을 해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