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인플루엔셜인플루엔셜에서 2014년 출간돼 51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아들러 열풍을 일으킨 책 ‘미움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 2’가 2023년 새해 전 세계 1000만 부, 국내 2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8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두 저자의 친서와 함께, 세련된 디자인과 따뜻한 삽화로 새 옷을 입었다. 오랫동안 아들러를 연구해 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혜안과 일본의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작가 고가 후미타케의 필력이 돋보이는 ‘미움받을 용기’는 2022년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됐으며, 전 세계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아들러는 인간은 능력이나 환경, 과거의 트라우마와 관계없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눈앞에 놓인 문제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 형식으로 엮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인간 본연의 질문에 쉽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만난 것은 내 인생 최대의 기적이다’,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근본부터 흔드는 책’, ‘100권의 자기계발서보다 이 책 한 권이 낫다’, ‘이제 남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렵지 않다’ 등 수 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미움받을 용기’와 ‘미움받을 용기 2’는 이번 개정판 출간을 기념해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접이식 엽서세트’(한정수량)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