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1월 3일(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 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 자립 생활 지원, 근로 연계를 통한 자립 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광양시에서 복지형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참여자 43명을 선발했으며, 발대식을 통해 사업 안내와 근로 계약 체결 및 배치 기관 직무 안내를 진행했다.
발대식이 끝난 뒤에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성희롱예방교육, 직장내괴롭힘 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직장에서 서로의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했다.
처음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주정자씨는 “내 평생 처음으로 근로계약서를 써봤다. 장애로 일은 못 할 것으로 단정 짓고 산 세월만 살았던 자신이 부끄럽고, 앞으로 일하며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정헌주 관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이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다양한 장애 유형이 있으니 서로 소통하면서 즐겁고 감사하는 긍정적으로 일하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