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농업인 상담소의 내방 농업인 상담 장면/김포시 제공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는 지난 2일 자로 농업인 상담소 재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20년 12월 운영 종료 후 약 2년 만이다.
‘농업인 상담소’는 2020년 이전까지 7개 읍면동에서 4개소(통진·월곶, 대곶·양촌, 하성, 고촌·김포)를 운영했다. 그러나 2021년 1월 코로나19 여파로 상시 운영할 수 없게 되면서 민원은 감소했고, 지역별 ‘대표 지도사’가 그 역할을 대체함에 따라 운영을 종료했다.
하지만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각종 애로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김포시는 올해 1월부터 ‘농업인 상담소’를 기술지원과 소속으로 재편,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새로 운영되는 ‘농업인 상담소’는 치유농업센터에서 고촌·김포를 전담하고 나머지 읍면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시는 기존 상담소 업무던 작목별 현장 맞춤형 문제해결 지원, 보급종 신청, 토양시료 채취 및 분석과 더불어 지역 로컬푸드와 연계한 신소득 작목 육성 발굴과 특화작목 실증 재배시험 등의 업무까지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황창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이 익숙한 방식으로 상담소가 부활해 체감하기 쉽고, 이번 상담소 재편을 계기로 각 지역 농업인과의 정보교류 등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여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