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김포시청 전경김포시는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4개소와 2023년 1월 1일부터 전동킥보드 운행 속도를 25km/h에서 20km/h로 줄이기로 협의했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속도 제한을 통한 킥보드와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 간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돼왔다.
이에 김포시는 지난달 9일 운영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 및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전동킥보드 속도를 낮추는 문제를 두고 논의했다.
도로관리과장은 “현재 전동킥보드 관련 법령이 국회에 계류 중으로 운영업체들에 20km/h로의 속도 제한 등을 강제할 수 없는 실정임에도 불구이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 속도를 낮추는데 협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민들에게는 면허인증시스템 준수, 안전모 착용, 동승 금지 등 이용자들이 관련 법규를 준수해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