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미래엔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의 생물 이름 쓰기 1’을 출간한다.
‘에그박사’는 4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자연·생물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그박사의 생물 이름 쓰기 1은 에그박사와 함께 열다섯 종류의 자연 생물을 관찰하고 이름을 써 보며, 생물의 특징과 생태를 배우는 학습 만화 시리즈다. 생동감 넘치는 생물 관찰 만화를 읽으면서 생물 이름을 또박또박 따라 써 보며, 한글 쓰기 연습과 생물의 정보도 익힐 수 있다.
신간은 △그림자 퀴즈 △생물 관찰 만화 △핵심 쏙 생물 정보 △또박또박 생물 이름 쓰기로 구성됐다. ‘그림자 퀴즈’에서는 그림자를 보며 어떤 생물이 등장할지 생각해 보고, 흥미진진한 ‘생물 관찰 만화’를 통해 생물의 생태를 배울 수 있다. ‘핵심 쏙 생물 정보’에서는 생물의 생생한 사진을 보며 핵심 정보를 익히고, ‘또박또박 생물 이름 쓰기’에서는 생물의 이름을 써 보며 생물의 정보를 되새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숨은 생물 찾기’, ‘생물 이름 퍼즐 맞추기’ 등 재미 가득한 놀이 활동도 수록돼 즐거움을 더한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신간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생물 지식은 물론 한글 쓰기까지 익힐 수 있는 유익한 도서”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 자연 생물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