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강동선사문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 선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대표 브랜드 축제인 ‘강동선사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예비축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20개 축제가 예비축제로 지정됐으며, 서울에서는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유일하다.‘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선사시대 문화와 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 도쿄는 앞으로 새로 짓는 주택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이 조례는 2025년 4월부터 발효되며 주택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주택 건설회사의 의무사항이다.
따라서 건설회사는 연면적 2천 제곱미터 미만 신축 주택에 대해 태양광 패널 설치 가능 주택 수와 일조량 등을 바탕으로 산출한 발전 용량 달성 상황을 매년 시에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수명이 끝난 태양광 패널의 폐기가 문제다.
관련해서 전문가들은 태양광 패널 설치도 중요하지만 환경친화적인 패널의 폐기 방안을 확보하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충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