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 도쿄는 앞으로 새로 짓는 주택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이 조례는 2025년 4월부터 발효되며 주택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주택 건설회사의 의무사항이다.
따라서 건설회사는 연면적 2천 제곱미터 미만 신축 주택에 대해 태양광 패널 설치 가능 주택 수와 일조량 등을 바탕으로 산출한 발전 용량 달성 상황을 매년 시에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수명이 끝난 태양광 패널의 폐기가 문제다.
관련해서 전문가들은 태양광 패널 설치도 중요하지만 환경친화적인 패널의 폐기 방안을 확보하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충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