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로앤오더로앤오더의 출판 브랜드 달꽃 출판사가 ‘붉은 달의 단편소설’ 시상식을 17일 뚝섬 패스트파이브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달꽃 출판사의 윤혜영 대표가 직접 시상자로 나섰고,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해 간단히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상식 진행을 맡은 구낙회 팀장은 “달꽃 출판사 제1회 소설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공모전은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의 좌우명에서 기획됐다”며 “저희와 꼭 맞는 작가님들을 만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달꽃 출판사 윤혜영 대표는 “앞서 말한 대로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라는 모토를 걸고, 이번 공모 진행을 추진하게 됐다. 붉은 달이란 키워드를 내세워 이처럼 다양한 스토리로 투고해준 작가님들을 한 자리에 뵐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회 달꽃 공모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고도 ‘달빛 아래’ △서은원 ‘불멸’ △이수정 ‘붉은 달의 설화’ △전륭성 ‘붉은 달의 성인식’ △기운우 ‘붉은 달의 창가에서’ △아난 ‘토끼의 시간’ △해일 ‘밀로의 비너스’ △김건구 ‘붉은 달을 바라보며’ 이상 총 8편이다.
8편의 수상작은 2023년 새해 붉은 달의 단편소설로 출간될 예정이다. 해당 도서는 온라인 서점 및 대형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