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로앤오더로앤오더의 출판 브랜드 달꽃 출판사가 ‘붉은 달의 단편소설’ 시상식을 17일 뚝섬 패스트파이브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달꽃 출판사의 윤혜영 대표가 직접 시상자로 나섰고,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해 간단히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상식 진행을 맡은 구낙회 팀장은 “달꽃 출판사 제1회 소설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공모전은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의 좌우명에서 기획됐다”며 “저희와 꼭 맞는 작가님들을 만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달꽃 출판사 윤혜영 대표는 “앞서 말한 대로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라는 모토를 걸고, 이번 공모 진행을 추진하게 됐다. 붉은 달이란 키워드를 내세워 이처럼 다양한 스토리로 투고해준 작가님들을 한 자리에 뵐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회 달꽃 공모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고도 ‘달빛 아래’ △서은원 ‘불멸’ △이수정 ‘붉은 달의 설화’ △전륭성 ‘붉은 달의 성인식’ △기운우 ‘붉은 달의 창가에서’ △아난 ‘토끼의 시간’ △해일 ‘밀로의 비너스’ △김건구 ‘붉은 달을 바라보며’ 이상 총 8편이다.
8편의 수상작은 2023년 새해 붉은 달의 단편소설로 출간될 예정이다. 해당 도서는 온라인 서점 및 대형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