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6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부산튜브’에 ‘제3회 부산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4편(대상·최우수상·우수상2)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3회 부산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은 지난 8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게 찐 부산바이브(VIBE)다’를 주제로 부산사람의 자부심이 되며 부산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영상을 발굴·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예비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공모작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부산에 빠져드는 딱 3분 [부산여행편]」(김민수)으로, 쉬운 내레이션과 돋보이는 영상기법을 활용, 부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늘, 우리는 부산에 산다」(정가을 외 1인)로, 부산에 대한 부산사람과 외국인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제작돼 부산에 대한 진심을 느껴볼 수 있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부산의 특징을 자작곡으로 친근하게 소개한 ▲「부산 바이브」(이창훈)와 부산의 먹거리·볼거리를 체험 중심으로 활기차게 표현한 ▲「마! 부산 어데까지 가 봤노?(세 얼간이의 부산 여행기)」(이영찬 외 2인)다.
이번 수상작 공개와 함께, 시는 오는 12월 22일까지 감상평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튜브’에서 수상작을 시청한 후 댓글로 감상평을 작성하면, 3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민들의 부산에 대한 자부심과 정체성, 그리고 영상 제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4편의 수상작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의 정체성과 부산사람들의 자부심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