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그리스에서 경찰이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중태에 빠졌던 16세 집시 소년이 숨졌다.
소년은 지난 5일 새벽 한 주유소에서 트럭에 20유로, 한화로 약 2만 7천 원 어치 기름을 채운 뒤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났고, 경찰은 추격전 끝에 소년의 머리에 총을 쐈다.
그리스 시민들은 단돈 20유로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며 경찰의 과잉 대응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는 점차 규모가 커져, 도로 봉쇄 등 과격 양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