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올해 여름 유럽 곳곳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렸는데, 이번에는 남미에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각 지난 9일에 아르헨티나의 타르타갈 지역은 낮 기온이 43도까지 치솟아 12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년 기온을 10도 정도나 웃도는 데다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가 55도까지 올랐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북부에는 폭염 최고경보가 내려졌다.